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느덧 되돌아 보니 긴 시간이 한순간에 흘러가 버린 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개미와 같이 열심히 일한 덕분에 조금씩 성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이 계속된다면 좀 더 획기적인 결과와 우리는 만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트랙백(Trackback)이란? | 기타
2005-11-23,수요일, 04:05 PM

트랙백(Trackback)이란?

 

“내가 작성한 글을 다른 사람에게 알리는 기능”입니다. 쉬운 이해를 돕기 위해서 코멘트와의 차이점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 방문했을 때 글을 읽고 그 글에 대한 간단한 코멘트를 남깁니다. 코멘트는 보통 글 길이에 제한을 두기 때문에 글에 대한 긴 글을 쓸 수가 없습니다. 또 한번 쓰고 난 후 코멘트를 수정하고 싶을 때는 다시 그 블로그를 찾아 들어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요. 트랙백 서비스는 위의 단점들을 모두 해결할 수 있습니다.

 

트랙백을 이용하면 다른 사람<A라고 예를 듭시다>의 글에 대한 생각이나 의견들을 내 블로그에 남길 수 있으며, 내가 남긴 글은 <A>의 트랙백 아래에 자동 붙게 되는 것입니다. 즉, 나는 내 블로그에 글을 썼지만 결과적으로는 <A>라는 사람의 글에도 내가 썼던 글 내용이 자동으로 보여집니다.

 

블로그에서 지원하는 트랙백은 블로그 뿐만 아니라 트랙백을 지원하는 외부 사이트와도 모두 완벽하게 연동이 되는 표준규격을 사용하였습니다. 
 

블로그 와 외부 블로그 간 트랙백 쓰기

1. 트랙백 서비스를 지원하는 블로그라면 트랙백을 눌러서 주소를 복사하세요. (사이트에 따라 트랙백 명칭이 다를 수 있습니다.)

 

2. 내 블로그로 가서 글쓰기를 누른 후, 복사해온 트랙백 주소를 글쓰기 하단에 있는 트랙백 주소 입력에 붙여 넣습니다.

 

3. 그리고 일반 글쓰기 할 때와 같이 글을 입력하세요. 글쓰기를 마치셨다면 확인을 누르세요. 내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4. 좀 전에 방문했던 타 블로그에 가보면 내가 쓴 글이 붙어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트랙백 서비스는 한 회사에서 서비스하는 블로그는 같은 블로그끼리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다는 통념을 깨트리는 아주 좋은 기능입니다. 이 기능을 이용해서 외국의 블로그와도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으며, 수정 또한 간단하게 내 블로그에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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