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느덧 되돌아 보니 긴 시간이 한순간에 흘러가 버린 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개미와 같이 열심히 일한 덕분에 조금씩 성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이 계속된다면 좀 더 획기적인 결과와 우리는 만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직장인을 위한 블로그 생활 10가지 규칙 | 뉴스
2005-11-26,토요일, 08:42 PM

직장을 다니며 블로그를 쓰고 있다면 다음 10가지 규칙을 참조하는 것이 좋다. (출처 : blog.naver.com/kickthebaby)

 

1. 블로그의 주소를 알려 주지 말라.

단 한 사람에게 알려 주었다면 직장 동료 모두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낫다.

2. 직장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말라.

실제로 국외에서 이미 직장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가 해고 당한 사례가 존재한다.

3. 동료에 대한 이야기는 더더욱 하지 말라.

그/그녀가 무슨 짓을 했는 지 쓰는 것은 회사 정문에 대자보를 붙이는 것과 같다.

4. 업무 시간에 블로그에 글을 쓰지 말라.

굳이 써야겠다면 블로그의 posting date를 삭제하거나 변조하라.

5. 회사 내부의 정보를 발설하지 말라.

사소한 업무에 대한 내용조차 경쟁자에게 좋은 정보가 될 수 있다.

6. 업무 일정표로 사용하지 말라.

몇 시에 누구를 만나고 회의가 있고 제안서를 써야 한다고 블로그에 쓰지 말라.

7. 투덜거지리 말라.

회사 상사나 동료나 업무 스타일이나 프로젝트에 대해 투덜거리지 말라, 특히 상사에 대해.

8. 숨어 있는 눈(eye)을 잊지 말라.

학문적으로도 검증된 6단계 이내의 인맥을 거치면 다시 자신에게 돌아옴을 잊지 말라.

9. 좋은 정보를 내놓지 말라.

회사에서 입 다물고 있는 자가 블로그에 온갖 정보를 내 놓는다면?

10. 완벽한 익명성은 존재하지 않는다.

아무리 자신을 숨긴다고 해도 언젠가 밝혀지게 된다.

이상 10가지를 읽고 자신의 블로그를 돌이켜 보라. 만약 5가지 이상이 자신의 블로그에 해당한다면 그 회사는 직원들이 블로그에 회사의 이야기를 적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말이다. 굳이 회사에 블로그에 대한 규정이 없더라도 충분히 추측할 수 있다.

여러분이 용감하게 회사에서 잘리거나 인사고과에서 나쁜 점수를 받거나 회사 직원이 당신의 블로그를 감시하는 것을 받아 들이라고 제안하지 않는다. 겁이 난다면 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전혀 적지 않거나 블로그를 폐쇄해 버리는 게 낫다.

블로그를 쓴다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이지만 해고의 위험을 감수할 정도인 지는 개인적인 판단이 필요하다.

블루문 (아하!블로그 aspirin.zdnet.co.kr)


97 comments 97 comments ( 1259 views )   |  [ 0 trackbacks ]   |  permalink      ( 3.1 / 830 )

인기 블로그 만들기 10계명 | 뉴스
2005-11-25,금요일, 12:14 AM

블로그나 카페도 일반 사이트처럼 인기있는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것입니다.

간단한 방법 세가지만 소개합니다.

 

첫 번째, 한 우물을 팔것.

두 번째, 서로 이웃을 많이 만들것.

세 번째, 검색어에 신경쓸것.

 

첫 번째, 전문적인 지식 하나만 집중적으로 컨텐츠를 올려야합니다. 이것저것 아무것도 아닌 블로그는 누구에게도 환영받지 못합니다.

 

두 번째, 이웃을 많이 만들고, 자주 찾아가고, 종종 안부도 남겨야 이웃이 생깁니다. 그런 노력이 있음다음에야 좋아하는 포스트 서로 스크랩하고, 그것이 또 다른곳에 스크랩되고 그렇게 하다보면 검색에서 걸릴 확률이 높아집니다.

 

세 번째, 검색어에 걸리기쉬운 단어를 제목이나 본문에 삽입해야합니다.

 

 

다음은 연합뉴스에 나온 내용입니다. 비슷한 내용이니...참고하시길...

 

감동적 콘텐츠 올리고 동영상 멀티미디어 활용

 

인터넷 업체 10계명

 

인터넷마케팅 연구업체 마케팅홍보연구소는 2일 '인기 블로그 만들기 10계명'을 발표했다.

 

첫째 계명은 하나의 블로그에 하나의 주제만 담아라. 백화점식 메뉴로 승산이 없다는 얘기다.

 

두번째는 화제가 될 만한 이야기나 감동적인 콘텐츠를 올린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이야기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세번째는 상업성을 적게하라.

 

넷째는 글보다는 사진, 사진보다는 동영상 멀티미디어가 낫다.

 

다섯째는 핵심 키워드가 검색엔진에 거릴도록 한다는 등이다.

 

이밖에

 

내 블로그 콘텐츠를 복사/전파하기 쉽게 만들것

 

정성을 다해 만들 것

 

콘텐츠를 매일 새로 올릴 것

 

짧게 쓰고 보기 좋게 편집할것

 

운영 내부 지침을 만들고 관리할 것

 

등을 제안했다.

 


103 comments 103 comments ( 2033 views )   |  [ 0 trackbacks ]   |  permalink      ( 3.1 / 768 )

[기사]이젠 Captcha마저 막을 수 없단 말인가? | 뉴스
2005-11-22,화요일, 05:17 PM

[기사]이젠 Captcha마저 막을 수 없단 말인가?

 

다수의 웹메일 계정 서비스업체들이 자동으로 메일계정을 생성하는 봇(bot) 소프트웨어를 막기 위한 기술을 적용하고 있지만 스패머들이 이를 간단히 무력화시키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스패머들은 무단 메일을 발송하기 위해 주로 핫메일, 야후와 같은 웹메일 서비스를 사용한다. 계정 1개당 한번에 보낼 수 있는 수가 제한돼 있기 때문에, 엄청난 양의 메일을 발송해야 하는 스패머들은 수천 개에 달하는 웹메일 계정을 등록해야 한다. 이 계정 등록과정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소프트웨어가 바로 봇.

야후, 핫메일, 네이버 등 웹메일 업체들은 봇 소프트웨어의 자동 계정등록을 막기위해 계정 등록시 ‘Captcha(Completely Automated Public Test to tell Humans and Computers Apart)’ 테스트를 거치도록 하고 있다.

Captcha는 간단한 단어를 시각적으로 훼손시키고 복잡한 패턴의 배경화면 위에 보여준다. 메일 계정을 등록하려는 사용자는 해당 단어를 그대로 키보드로 입력해야 계정을 생성할 수 있다. Captcha가 보여주는 ‘일부러 훼손시킨 글자’는 사람은 쉽게 알아볼 수 있지만 컴퓨터(봇)는 알아보지 못한다. 따라서 봇을 사용할 수 없는 스패머는 자동으로 계정을 생성할 수 없게 되고, 스팸 메일 발송도 그만큼 어려워지게 되는 것이다.

스패머가 이 Captcha 테스트를 무력화 시킬 수 있다는 사실은 올초 보잉보잉 블로그(boingboing.net)를 통해 처음 드러났다.

먼저 스패머는 포르노 사이트를 만들어 광고를
해 방문자를 모은다. 그리고 무료로 포르노 컨텐트를 보여주기전에 Captcha 인증 단계를 거쳐 방문자에게 단어를 입력하도록 한다. 바로 이 부분이 Captcha 테스트를 통과하는 단계다.

즉 스패머가 여기에 적용해둔 스크립트는 웹메일 생성의 Captcha 테스트 단계와 포르노 사이트를 동기화시키고, 방문자가 입력한 Captcha 단어를 즉시 봇 소프트웨어로 전송, 결국 봇이 계정을 생성하도록 한다. 방문자는 Captcha 단어를 입력한 대가로 포르노 컨텐트를 무료로 액세스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대해 컴퓨터 어쏘시에이츠(CA)의 사이먼 페리 부사장은 웹메일 서비스 업체들이 새로운 보안책을 개발할 때 마다 결국 이를 무력화시키는 방법이 개발된다면서 “보안이란 것은 움직이는 타겟을 맞추는 일과 같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보안이 발전되면 스패머는 그만큼 스팸메일을 발송하기가 어려워진다. (서비스 보안 개발은) 바로 그 수준을 점점 더 높여가는 과정”이라며 비록 무력화하는 방법이 발견됐다고 하지만 Captcha는 분명히 스패머들의 작업속도를 늦추고 있음을 강조했다.

페리는 “Captcha가 적용되기 전에 봇 소프트웨어는 하루에 100만개의 핫메일 계정을 생성했다. 하지만 지금 스패머들은 1만개의 계정을 생성하려면 1만명을 먼저 자기 사이트로 불러 모아야 한다. 이는 분명한 발전”이라고 말했다.

MS 핫메일과 야후는 Captcha 문제에 관한 언급을 거부했다


1532 comments 1532 comments ( 23315 views )   |  [ 0 trackbacks ]   |  permalink      ( 3 / 732 )


Back